6월1일부터 쿠리아 총장 후임으로 취임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콜만 차기 OECD 사무총장은 오는 6월 1일 취임하며 임기는 5년이고 연임이 가능하다.
그는 15년에 걸쳐 OECD를 이끌어온 앙헬 쿠리아 사무총장과 원활한 직무이행 작업에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벨기에에서 태어나 지나 1996년에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한 콜만씨는 OECD가 기후변화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면서 파리협정에서 설정된 목표를 바탕으로 할 것이라고 입장을 나타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