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도 같은 날, 미즈호가 아케고스와 밀접한 고객 관계였던 사실이 밝혀져, 고액의 손실 발생 가능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미즈호 홍보담당 시오노 마사코는 “자회사의 개별 거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했으나 “현 시점에서 실적 예상에 영향을 주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앞으로 공시가 필요한 일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발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케고스와의 거래를 둘러싸고 미쓰비시 UFJ 증권이 약 300억 엔의 손실을 계상했으며 노무라 홀딩스는 2200억 엔 규모의 손실 가능성이 있어 일본의 금융기관에 미치는 영향이 확산되고 있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