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달라스의 헤리티지 경매는 이 비디오 게임이 크리스마스 시즌용으로 닌텐토가 매입했지만 결국 개봉되지 않았고, 올해 초 발견될 때까지 플라스틱으로 밀봉된 채 그대로 남아 있었다고 말했다.
헤리티지의 비디오 게임 전문가인 밸러리 맥클레키는 "이 비디오 게임과 같은 콘텐츠를 발견하는 것은 마른 사막에서 물을 찾는 것과 같이 어렵다"고 말했다.
헤리티지는 이 게임이 전문적으로 경매 등급을 매긴 가장 훌륭한 사본이라고 말했다.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게임의 낙찰 가격은 지난 1987년에 제작된 또 다른 미개봉 게임이 작년 여름 헤리티지 경매에서 팔린 11만4000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