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매각 발표 가능성…자산매각 자금 5세대 무선통신망 건설 등에 투입
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은 이날 양사의 거래가 월요일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과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는 로이터통신의 질의에 즉답하지 않았다.
버라이즌은 지난 2018년에는 46억달러의 평가손을 기록하는 등 미디어자산의 손실확대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지난 2019년에는 마이크로블로그 플랫폼이자 웹사이트 텀블러(Tumblr)를 미공개 금액으로 매각했으며 지난해는 뉴스웹사이트 허프포스트를 버즈피드에 매각했다. 버라이즌은 야후 파이낸스의 잠재적인 구매자를 대상으로 시장을 테스트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검색을 종료했다.
버라이즌은 이번 미디어 사업 매각에 성공하면 이 자금을 5세대 무선 통신망 건설 등에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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