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타임스 오브 인디아(Times of India) 등 인도 매체들에 따르면 정부의 N K 아로라 코로나19 센터장은 이날 “민간 영역에서만 접종되고 있는 스푸트니크V 백신이 정부가 운영하는 센터에서도 곧 무료로 접종된다”고 밝혔다.
스푸트니크V 백신이 사립병원에 이어 공공 병원이나 센터에서 곧 접종된다는 것이다.
아로라 센터장은 스푸트니크V 백신은 영하 18도에서 유통 및 보관돼야 하는데, 인도 정부가 냉동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로라 센터장은 현재까지 코비실드와 코백신이 인도의 백신 프로그램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향후 스푸트니크V 백신과 모더나의 비중도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인도의 코로나19 3차 유행을 가져올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델타 변이와 3차 유행을 연결짓기에는 너무 이르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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