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뉴욕의 어느 레스토랑에서 가격이 무려 200달러(약 23만원)나 되는 초호화판 프렌치프라이를 선보여 화제몰이 중이다. 기네스북 프렌치프라이 분야에서도 신기록을 세웠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구상에서 가장 비싼 프렌치프라이를 출시한 곳은 미국 뉴욕에 있는 레스토랑 세렌디피티. 영화 촬영 장소로도 유명한 식당이다.
우리말로는 서양송로버섯, 영어로는 트러플(truffle)로 불리는 이 버섯은 식용 버섯의 일종으로 푸아그라, 캐비어와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손꼽힌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