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샹 8월 인도량은 9433대로 전년 동월 대비 248.0%, 7월 인도량 8589대보다 9.8%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8월의 인도량은 4만8176대이며, 누적 인도량은 8만1773대를 기록했다.
리샹이 제조·판매하고 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PHEV) '리샹 원(ONE)'은 2019년 11월부터 양산하고 있다.
샤오펑 8월 인도량은 7214대로 전년 동월 대비 172% 급증했지만, 7월 인도량 8040대보다 소폭 감소했다.
8월 인도량 중 준중형 스마트 SUV G3의 인도량은 1049대, 스마트 세단 P7 인도량은 6165대로 전년 동월 대비 209% 폭증했다.
샤오펑의 1~8월까지 인도량은 4만5992대로 전년 동기 대비 334%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샤오펑은 3분기 인도량에 대해 2만1500대~2만2500대로 예측했다.
니오 8월 인도량은 5580대로 지난해 8월보다 48.3% 증가했지만, 7월 인도량 7931대보다 2000대 넘게 급감했다.
ES8, EC6s, ES6s의 8월 인도량은 각각 1738대, 1800대, 2342대이며, 3개 모델의 누적 인도량은 13만1408대다.
니오는 "반도체 공급 부족과 코로나19로 인한 공급망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전기차 생산에 영향을 미쳤고, 생산량 등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3분기 전기차 인도량은 2만2500대~2만3500대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