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창청자동차는 중국내 경쟁업체의 뒤를 이어 배출가스 저감 차량과 배출가스 제로 차량을 유럽시장에 투입할 방침이다.
창청자동차는 주행거리 150㎞의 플러그인 SUV ‘커피(Coffee) 01’의 독일에서의 예약판매를 올해말에 개시하고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독일 이외의 유럽시장에도 빠른 시일내에 투입할 방침이다.
한편 최장 주행거리 400㎞인 EV소형차도 유럽시장에서의 판매도 내년에 시작할 예정이다. EV소형차도 올해말 예약주문을 받지만 어느 나라에 투입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