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코로나19 대책조정관, 새 시스템 마련 밝혀
이미지 확대보기15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조정관 제프 자이언츠는 이날 해외로부터 미국으로 여행에 관한 새로운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접촉추적 등 강력한 조치가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감염력이 높은 코로나19 델타변이의 유행을 감안해 현재의 여행제한을 즉시 완화할 계획은 없다면서 “해외에서 오는 여행객에게 백신접종을 의무화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조 바이든 정부는 될 수 있는 한 조기의 여행금지해제를 바라고 있으며 현재의 규제에 대체하는 보다 안전하고 강력하며 지속가능한 여행에 관한 새로운 시스템 도입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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