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CDC 자문위는 18~64세의 의료종사자와 교사 등 감염리스크가 높은 사람의 추가접종은 9대 6으로 권고하지 않았다.
자문위의 권고는 CDC의 로셜 월렌스키 국장의 승인이 필요로 한다. 자문위의 제안에 구속력은 없으며 주당국 등이 제안을 따르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65세 이상의 중증화리스크가 높은 사람 등을 대상으로 추가접종을 승인했으며 빠르면 이번주중에 일부를 대상으로 한 추가접종이 시작될 전망이다.
CDC에 따르면 미국내에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제 백신의 2회째 접종을 받은 이후 적어도 6개월 경과한 사람은 약 2600만면이며 이중 약 1300만면이 65세 이상이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