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엔사인 내추럴 리소스 LLC(Ensign Natural Resources LLC)가 지난 8일 남부 텍사스 이글포드 셰일 지역의 6만2000 에이커(acres)에 걸친 시추권을 릴라이언스로부터 매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엔사인 내추럴은 이번 거래로 릴라이언스는 모든 셰일가스 자산을 매각하고, 북미 셰일가스 사업에서 손을 뗀다고 성명과 별개로 밝혔다.
매각은 현재 자산의 장부금액(carrying value)보다 높은 금액으로 협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