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동차와 헬리콥터 합성어인 카콥터(carcopter)로 불리는 마카 S11은 속도와 지속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다. 동급의 다른 제품과 달리 기존 배터리 대신 수소 연료 전지로 구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비행 물체인 eVTOL(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의 가격은 90만 달러를 조금 넘고 2023년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마카 S11의 스타워즈 포드레이서를 닮은 미래 지향적 요소와 날카로운 외관은 eVTOL을 비행하는 F1 레이서처럼 제작된다.
23피트(7m) 길이의 이 비행체는 금속 섀시와 탄소, 천연섬유 및 나무로 만든 프레임을 갖추고 있다. 최고 속도가 155mph(250kph)인 S11에는 조종사 한 명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또한 최종 제품은 가능한 충돌을 방지를 위해 여러 AI 기반 감지 시스템 지원을 받도록 설계되었다.
박정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r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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