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옴니채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채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스타벅스 고객의 소비경험을 극대화시키는 신개념 유통형태다.
이 커피 대기업은 고객이 메이퇀 앱을 사용하여 베이징, 상하이, 선전 및 청두에 있는 매장의 공간을 예약할 수 있도록 하며 '1971 살롱'이라는 서비스에 따라 커피 시음, 사적 모임 및 워크숍 등과 같은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배달을 선호하는 고객들은 ‘메이퇀’ 플랫폼을 사용하여 스타벅스 주문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희망하는 제품이 매진되면 플랫폼에서 주문을 다른 매장으로 재할당한다.
고객은 이 서비스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음식과 음료 등을 주문하고 '1971 살롱' 예약서비스를 사용하며 지역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 서비스는 개인화된 페이지를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또한 각 상점과 바리스타의 디자인과 특성을 보여주는 상점 태그, 사진, 비디오 클립 및 기타 콘텐츠로 페이지를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스타벅스 차이나의 CEO인 레오 초이(Leo Tsoi)는 “팬데믹 시대의 기술 발전은 집과 직장, 그리고 제3의 장소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것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스타벅스의 매장을 '1971년 살롱'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지 탐구하도록 영감을 주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우리는 고객에게 그들이 사랑하고 친숙한 스타벅스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고 고객을 놀라게 하고 기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열어준다”고 강조했다
김세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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