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 연안에 미군 800명 파견, 나토 동부에 F-35 배치
이미지 확대보기미국 정부관계자는 "이 추가 인원은 나토 동맹국을 안심시키고 나토 회원국에 대한 잠재적인 침략을 저지하며 주둔군과 훈련하기 위해 재배치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주요 제재는 러시아가 서방 국가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막는 것이다. 또한 바이든은 나토 동맹국들에게 유럽에 주둔한 미군의 추가 이동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