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르비아 상공회의소는 EU 집행위원회가 EU 시장에 대한 세르비아의 철강 수출 쿼터를 인상했다고 밝혔다.
세르비아 상공회의소의 국제화 부문 어시스턴트 디렉터인 보잔 스타니치는 “유럽 철강업계는 이미 주요 수출국인 세르비아 기업들이 EU의 규제 변화를 활용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세르비아 철강 산업은 EU와의 자유무역협정(FTA)에도 불구하고 EU의 철강수입 쿼터로 수년간 제약을 받아왔다.
스메데레보 공장은 2012년까지 미국 철강회사 US스틸의 일부였다.
세르비아 재무부에 따르면 2021년 HBIS의 세르비아 수출액은 7억5000만 유로 이상이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