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이퇀이 발표한 4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보다 높기 때문에 주가가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텐센트는 3.14% 올랐지만, 샤오미와 징둥닷컴은 0.83%와 2.71% 하락해 홍콩 항셍테크지수의 상승 폭은 2%에 그쳤다. 항셍지수는 0.68% 올랐다.
글로벌 파운드리업체 TSMC의 주가는 2% 넘게 하락해 대만 가권지수는 1.65% 떨어졌다.
중국의 경제 전망에 대한 우려로 투자자는 계속해서 당국이 빅테크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 가능성을 지켜보고 있으며, 현재 중국은 2020년 3월 후에 가장 심각한 코로나19 확산세를 겪고 있다.
닛케이 225지수는 0.78%, 토픽스지수는 0.48%, 코스피는 0.45%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S&P/ASX 200지수와 싱가포르 STI는 각각 0.4%와 0.32% 상승했으나, MSCI 아시아태평양 지수(일본제외)는 0.23% 내렸다.
아시아증시 오전 거래에서 브렌트원유 선물 가격은 배럴 당 117.52달러(약 14만4032원)로 2.59% 하락했고, 미국원유 선물 가격은 2.92% 하락해 배럴 당 110.57달러(약 13만5514원)를 기록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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