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DOM은 "지리자동차의 소형 전기 트럭의 파워배터리 동력은 자사가 협력한 풍력 등 녹색친환경 공공시설로 제공할 것"이라며 "전기트럭을 임대하는 운영비용은 내연기관차의 운영비용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3DOM의 신규 전기 상용차 규모는 7500대이며, 이를 통해 화물 배송 등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3DOM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3DOM은 지리자동차의 전기차로 상용차 임대 서비스 제공한 것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낮출 수 있고, 사용자는 임대 서비스로 높은 차량 구매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본사가 요코하마에서 둔 3DOM은 지난 2014년에 설립했고, 주요 사업은 배터리 분리막의 개발이다.
3DOM 외에 사가와 익스프레스(Sagawa Express)는 2022년부터 산하 7200대 상용차를 광시자동차(广西汽车)가 생산한 전기차로 바꿀 계획이다.
또 SBS홀딩스는 둥풍자동차가 개발·제조한 전기차를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미쯔비시는 일본 우체국에 전기차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부 편의점은 토요타의 수소연로 전기차를 시범 사용하고 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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