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랑스의 자동차 제조기업인 르노에 따르면, 이 컨셉트카의 수소 하이브리드 모델은 기존 배터리보다 두 배 가벼운 배터리를 장착했다.
질 비달 르노 브랜드 부사장은 "이 컨셉트카는 2024년 신형 세닉 100% 전기 모델의 외관 디자인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전기 및 수소 배터리는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동시에 에너지 재충전 시간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르노는 이 모델이 기존 배터리 전기 자동차보다 75% 더 적은 탄소 발자국으로 생산된다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