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렌즈카트는 LVMH 모에헤네시 루이비통 계열 투자회사와 미쓰이앤코(Mitsui & Co.) 계열 펀드 간 합작법인이 보유한 지분 전량을 인수한다. 그 거래의 평가가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오운데이즈는 싱가포르를 포함해 13개국·지역에 460여개 매장을 두고 있으며, 렌즈카트의 전자상거래 노하우를 활용해 아시아 지역 사업 확대에 힘쓰고자 한다. 렌즈카트는 온라인상에서 큰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얼굴 안면 분석을 이용한 안경테 제작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한다.
거래 조건에 따라서 오운데이즈 경영진은 회사의 지분을 보유할 것이다. 경영 관리 구조 및 스토어 이름은 변경되지 않는다.
오운데이즈는 "렌즈카트와의 비즈니스 합병으로 고품질의 일본 브랜드 서비스와 첨단 기술을 결합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충 글로벌이코노믹 명예기자 jin2000k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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