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회사 DLA 파이퍼에 자문 구해
이미지 확대보기이 건물은 2016년 키움과 메리츠종금증권이 각각 560억 원과 200억 원을 투자해 매입한 건물로 1995년 설립되어 2017년에 리모델링 되었다. 지하2층, 지상 5층짜리 8개 건물이며, 980대의 주차공간과 8만1000m²의 공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본의 연방당국, 국제기관, 대학, 기업본부와 인접해 있어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으며, 도이치텔레콤이 2032년까지 임대해 사용예정이다.
DLA 파이퍼는 전세계 법률자문 회사로 이 회사에 자문을 구했다는 사실은 곧 키움자산운용이 이 건물을 매각할 예정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키움자산운용은 국내 1위 증권중개사(거래량 기준) 키움증권의 자회사로 총자산 49조9000억 원에 달하는 주요 자산운용사 중 하나이며 KGAL은 뮌헨 근교 그룬발트에 본사를 둔 주요 투자 자산 관리회사로, 관리 투자 규모는 165억 유로(약 22조 1004억 원) 이상이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