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도 1900개 창출
이미지 확대보기1일(현지시간) 현지언론에 따르면 포스코는 이 투자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약 19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언급했으며 2026년까지 연간 10만 톤의 리튬 제품 생산능력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페로 외교부 장관은 "포스코와 리튬 투자의 다음 단계와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개발 기회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히며 "아르헨티나가 칠레와 볼리비아를 포함해 소위 '리튬 삼각형' 내에 속하는 가장 많은 자원을 가진 나라"라고 덧붙였다.
아르헨티나는 호주, 칠레,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리튬 생산국이다. 카타마르카 주, 유후이 주, 살타 주의 리튬 매장량은 세계 두 번째 크기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리튬 매장량을 기반으로 상반기 아르헨티나 리튬 수출은 2021년 동일기간대비 171% 증가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