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 은 이날 빈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 국왕이 이날 그의 아들인 무함마드 왕세자를 총리로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에서 총리는 사우디 정부의 공식 수반이다. 그동안에는 국왕이 총리를 맡아왔다,
빈살람의 정식미름은 무하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이다. 그동안에는 국방장관과 제2부총리를 역임해 왔다. 빈 살만은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의 아들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수석 경제 개발 담당 이사회의 의장이다. 2017년 6월 21일 무하마드 빈 나예프를 대신해 새롭게 왕세자에 책봉되며, 왕위 계승 서열 1위에 올랐다.
사우디 왕실 칙령에 따르면 무함마드 왕세자의 동생인 칼리드 빈 살만은 국방장관에, 국왕의 또 다른 아들인 압둘아지즈 빈 살만은 에너지 장관에 각각 임명됐다. 외교 ·재무·투자 장관은 모두 유임됐다. 살만 국왕 은 그러나 국무회의는 당분간 계속 주재한다. 살만 왕은 2015년 사우디 통치자가 됐다. 현재 나이는 86세이다. 로, 지난 3년 동안 여러 차례 입원하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