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017년산 싼타페 차량이 해당
인화성 물질과 구조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공터에 주차할 것을 권고
인화성 물질과 구조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공터에 주차할 것을 권고
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차량은 2015~2017년산 현대자동차의 싼타페 차량 약 9000대로 추산되며 정부의 차량 리콜 감시원은 ABS(Anti-Lock Brakeing System) 모듈의 회로 기판이 단락되면서 습기에 노출되면 발화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조치를 내렸다.
리콜 안내문에는 이러한 내용이 차량의 브레이크 시스템에는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화재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인화성 물질과 구조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공터에 주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발화가능성이 있으며 차량의 ABS경고등이 켜지면 차량 운행을 중단하고 현대자동차 대리점에 문의해달라고 현대자동차 측은 안내하고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