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상 터미널 현대화 작업은 항구지역에 더 큰 상선을 수용하고 물류 비용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개발 방안이다. 관계자들은 이번 항구 확장으로 멕시코 유카탄 주의 경제를 크게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확장에 필요한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세마르나트(Semarnat)의 환경 승인 절차가 남았다.
항구는 현재 3만6000톤에서 4만톤의 적재량을 가진 선박이 틀어갈 수 있는데 이번 현대화 작업이 진행되면 10만톤의 선박까지 접안할 수 있게 된다. 현재 항구에 오는 유람선은 2500명의 여행자를 수용할 수 있지만 향후에는 7000~8000명을 태운 유람선도 접안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