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글로비스 앨라배마가 총 65명의 신규 근로자를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비스 측에 따르면, 전문가에서 관리자에 이르기까지 약 55명의 시간제 직원과 10명의 정규직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직종은 자재 취급자와 예인선 작업자, 데이터 기술자 등이며 가장 많이 모집하고 있는 직군은 지게차 운전자로 모집인원의 절반인 30명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글로비스 앨라배마가 소규모지만 공장을 확충하기 위해 미리 인력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며 모집 인력의 직군을 볼때 물류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글로비스 앨라배마는 물류 및 유통회사로 자동차 용품과 액세서리, 도구와 장비 등의 유통을 책임지고 있으며 공장확장은 늘어나고 있는 현대차 앨라배마의 생산 물량을 지원하기 위한 유통·물류 강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