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세계적인 영화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스필버그 감독은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AI는 창작자들에게 매우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에 대단한 기술”이라면서 “인간의 삶에 미칠 근원적인 영향을 생각하면 두려움도 생긴다”고 밝혔다.
스필버그는 지난 2001년 개봉해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SF 영화 ‘에이 아이’를 연출했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