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캐시 우드는 가까운 장래에 높은 이자율, 자금 이동 감소, 신용 긴축으로 인한 급격한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 두 가지 주식이 '판도를 바꾸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무시하기에는 너무 저렴하다'라고 말했다.
캐시 우드가 경기침체 전망에서 선택한 주식은 버터플라이 네트워크(BFLY)와 소마로직(SLGC)으로 두 주식 모두 현재 주 당 5달러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다. 또한 주식 데이터 분석 사이트인 팁랭크(TipRanks)에 따르면 두 개의 주식은 모두 100% 이상의 상승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버터플라이 네트워크는 미국, 호주, 영국 및 유럽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의료기기 기업이다. 이 기업은 휴대할 수 있는 소형화된 초음파기기를 판매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 초음파 장치에 대한 접근성이 없었던 이머징 시장에서 많은 유용성을 인정받고 있다.
반면 주당 17센트의 순손실은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4분기 주당 22센트 순손실보다 은 수치였다.
이러한 결과로 버터플라이의 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41% 하락했다. 캐시 우드는 자신의 펀드 ARKG(ARK Genomic Revolution)에서 이번 달에만 버터플라이의 주식 374만1000주를 매입했다. 이에 따라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버터플라이 주식은 총 1290만주 이상이 되었으며 현재 3186만달러 규모에 달하게 되었다.
캐시 우드가 추천한 두 번째 주식은 소마로직이다. 소마로직은 단백질체학의 리더로 지목된다. 대표적 기술 소마스캔 플랫폼을 통해 하나의 혈장, 혈청, 소변 샘플로부터 7000개의 순환 단백질을 민감하게 측정할 수 있다.
소마로직은 지난달 제이슨 라이언을 의사회 의장으로 임명하고 4명의 신규 이사회 멤버를 임명했다. 또한, 소마로직은 생명과학 부문 부사장이었던 아담 타이치(Adam Taich)가 임시 최고경영자(CEO)로 임명되었다고 발표했다. 소마로직의 전 CEO인 로이 스미스(Roy Smythe)는 3월 28일부로 사임했다.
캐시 우드는 지난 2주간 142만2263주의 소마로직 주식을 매수했다.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먼트는 현재 총 1181만923주의 소마로직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가치는 3224만달러에 달한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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