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오후 8시 30분(현지시간) 스피어스는 남편을 포함한 일행과 함께 레스토랑에 들어가던 중, 농구선수 웸반야마를 발견했다. 그의 팬이었던 스피어스가 함께 사진을 찍자고 요청하려 그의 등을 두드리는 순간, 경호원이 스피어스를 가격했다.
스피어스는 얼굴을 맞아 그대로 쓰러졌고, 쓰고 있던 선글라스도 바닥에 떨어졌다.
경호팀은 팬이 갑자기 몰려드는 상황으로 오해한 것이라 해명했다. 하지만 스피어스의 경호팀은 폭행 혐의로 NBA 경호원을 경찰에 신고했다.
이윤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un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