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알리바바가 싱가포르 자회사를 통해 라자다에 추가 투자한 것이 상가포르 당국에 제출된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라자다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씨그룹의 쇼피와 바이트댄스 산하 숏폼 동영상 틱톡의 틱톡 샵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알리바바는 지난 2016년에 자회사가 된 라자다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다. 라자다는 알리바바의 기술 연구·개발과 물류 분야의 자원을 활용하고 알리바바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