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독일 주간 슈피겔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우크라이나는 2030년까지 EU의 일원이 될 수 있다. 우크라이나의 신속한 가입으로 EU는 지정학적으로 행동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게 된다"고 말했다.
미셸 상임의장은 이어 "우크라이나와 다른 가입 후보국들은 개혁을 시행하고, 부패와 싸우고, 법적 전제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말했다.
EU 가입 후보국으로는 터키, 몰도바, 세르비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코소보,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등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