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저녁 6시 45분께 하네다공항에 착륙한 일본 항공자위대 KC767 공중급유·수송기는 일본 정부가 자국민 대피를 위해 투입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에서 2일(현지시간) 밤 이륙했다.
수송기에는 한국인 15명과 외국 국적 가족 1명과 함께 일본인 20명, 베트남인 4명, 대만인 1명과 이들의 외국 국적 가족 5명 등 총 46명이 탑승했다.
이날 주일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주일 한국대사관은 이들 한국인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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