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힌두스탄타임스에 따르면 모디 총리는 이날 영국 유력 일간 파이낸셜타임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인도가 이제 막 부상하기 시작한 나라라는 점을 인도 국민이 깨닫고 있다”면서 “이런 분위기 속에 내년 열리는 총선에서 우리가 승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이륙한 인도라는 비행기가 더 빨리 날아오르기를 인도 국민은 바라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모디 총리가 이끄는 집권 인도 국민당(BJP)이 최근 실시된 주요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데 이어 내년 4~5월 치러지는 총선에서도 탄탄한 국민적 지지를 바탕으로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