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현지시각) AP통신, 블룸버그통신,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연준 대변인은 "파월 의장이 어제(16일) 늦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그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침에 따라 다른 사람과 거리를 두고 집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는 다음 달 11∼12일 예정돼 파월 의장의 코로나19 확진이 기준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올해 71세인 파월 의장은 지난해 1월에도 코로나19에 확진된 적이 있다. 당시 경미한 증상을 보이면서 수일 내 완쾌했고 금융시장도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