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사이버 공격의 고도화와 내부·외부를 가리지 않는 위협 확산으로 인해 기존의 경계 기반 보안 모델에는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절대 신뢰하지 않고 항상 검증한다’는 원칙을 기반으로 한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이 새로운 보안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로 트러스트는 사용자,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전반에 대해 지속적인 검증과 통제를 수행함으로써 보안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접근 방식이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기업들이 실제로 직면하고 있는 보안 환경의 문제를 진단하고, 민감 데이터에 대한 가시성 확보 방안과 이상 행위 탐지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DevSecOps 환경에서의 자동화된 취약점 탐지와 제거 방안, 적응형 다중요소인증(MFA)을 활용한 계정 및 권한 관리 전략, 디지털 포렌식과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을 통한 보안 사고 대응 역량 강화 방안도 함께 다룬다.
OpenText Korea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이론적 개념에 머무는 제로 트러스트가 아닌, 실제 보안 운영 단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엔드투엔드 보안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실제 보안 사고 사례와 이를 바탕으로 한 단계별 구현 방안은 보안 및 IT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