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의정부서 유소년 선수 대상 영양 지원 및 응원 캠페인 ‘채고의 밥차’ 개최
이근호 전 국가대표의 축구 클리닉 및 박주영 셰프의 호주청정우 특식 제공
고혁상 지사장 “양질의 단백질 섭취 중요성 알리고 오프라인 소비자 소통 확대할 것”
이근호 전 국가대표의 축구 클리닉 및 박주영 셰프의 호주청정우 특식 제공
고혁상 지사장 “양질의 단백질 섭취 중요성 알리고 오프라인 소비자 소통 확대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호주축산공사(Meat & Livestock Australia, MLA)가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프라인 영양 지원 캠페인을 전개했다. 공사 측은 지난 10일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야외 캠핑장에서 유소년 축구단을 초청해 '채고의 밥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채고의 우(牛)승'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성장기 스포츠 유망주들에게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호주청정우 공식 홍보대사인 박주영 셰프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근호가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두 전문가는 합동 토크 세션을 통해 운동선수에게 요구되는 체력 관리 비결과 균형 잡힌 식단의 필요성을 학부모와 유소년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호주청정우가 지닌 영양학적 가치와 캠페인의 응원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스포츠와 요리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에도 여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오프라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