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혁은 20일 페이스북에 "엠블랙 관련 글로 인해 큰 오해가 생긴 것 같아서 안타까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적었다.
"'라이징 스타'라는 저희 코너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엠블랙 5명이 짧은 시간에 대사를 처리하고 호흡을 맞추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연습을 훌륭히 마쳤고 '라이징 스타' 본 녹화에서 엠블랙과 저희 모두 프로답게 NG 없이 녹화를 마쳤다"고 전했다.
"녹화 후에 늘 아쉬움이 남는 게 개그인 것 같다. 녹화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그날 느꼈던 점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개그맨적인 주관적 견해로 당시의 아쉬움을 유머러스하게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
"'라이징 스타' 시작한 이후로 오늘 녹화 제일 힘들었다"면서 "이것은 안 되네, 저것은 못 하네. 녹화 직전까지 그러더니 녹화 전 같이 호흡 맞춰 보자는 말은 못 들었는지, 아니면 들었는데 잊어버린 것인지"라면서 "아주 슈퍼스타 납시었네"라고 비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