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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NG 공개, 이주현-금단비 심각한 장면 속 이런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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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NG 공개, 이주현-금단비 심각한 장면 속 이런 웃음이?

지난 1일(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에서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의 NG 장면이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MBC '해피타임' 압구정백야 NG 장면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일(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에서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의 NG 장면이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MBC '해피타임' 압구정백야 NG 장면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압구정백야' NG 공개, 이주현-금단비 심각한 장면 속 이런 웃음이?

해피타임에서 '압구정백야'의 NG 장면을 공개했다.

지난 1일(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에서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의 NG 장면이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백야(박하나)가 남편 나단(김민수)를 잃고 모든 연락을 끊은채 사라진 상황. 백야의 지인들은 백야 찾기에 혈안이 돼 있었다. 백야의 올케인 효경(금단비)도 마찬가지. 효경을 마음에 담고 있는 선중(이주현) 또한 백야와 백야를 걱정하는 효경에 마음이 쓰여 서둘러 찾으러 떠나려 했다.
선중은 효경에게 "경찰서에 어서 가서 실종신고 해라"라고 대사를 해야 했다. 하지만 선중 역할의 이주현은 대사가 꼬이며 '실종신고'를 '실졸실고'라고 발음해 NG가 나게 됐다. 이에 이주현은 재빨리 "죄송하다"면서 다시 촬영에 돌입하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여러 논란 속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지난 4일 98회 시청률은 14.1%(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했다.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