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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영돈PD가 간다' 매일 청혼하는 남자, 잃어버린 기억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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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영돈PD가 간다' 매일 청혼하는 남자, 잃어버린 기억 속으로

8일(일) 방송되는 JTBC '이영돈PD가 간다' 5회에서 이영돈PD는 매일을 빠짐없이 청혼하는 한 남자의 모습이 그려진다./사진= JTBC '이영돈PD가 간다'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8일(일) 방송되는 JTBC '이영돈PD가 간다' 5회에서 이영돈PD는 매일을 빠짐없이 청혼하는 한 남자의 모습이 그려진다./사진= JTBC '이영돈PD가 간다'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오늘(8일) 방송되는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매일 청혼하는 남자'라는 제목으로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위한 노력이 펼쳐진다.

8일(일) 방송되는 JTBC '이영돈PD가 간다' 5회에서 이영돈PD는 매일을 빠짐없이 청혼하는 한 남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 남자의 사회성은 8살 수준이고,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모든 기억에 아내는 이해할 수가 없다.

그의 머리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알아내기 위해 이영돈 PD가 나서 그 원인을 찾는다.
남자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두 개의 뇌가 원인인 것인지 밝혀내기 위해 이영돈 PD는 분주히 움직인다.

그리고 20년동안 꿈꿔왔던 약속, 그곳에서 잃었던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그 남자와 그 여자는 여행을 떠난다.

기억을 찾아 헤매는 특별한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가 궁금한 가운데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오늘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