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압구정 백야' 김영란, 이주현-금단비 사고칠까 한달음에 작업실 行…한진희 동행

글로벌이코노믹

'압구정 백야' 김영란, 이주현-금단비 사고칠까 한달음에 작업실 行…한진희 동행

'압구정 백야' 9일(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1회에서는 달란(김영란)이 아들 선중(이주현)과 효경(금단비)가 혹여나 사고를 쳐 아이를 갖게 될까 노심초사 하는 모습이 담겼다 /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 백야' 9일(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1회에서는 달란(김영란)이 아들 선중(이주현)과 효경(금단비)가 혹여나 사고를 쳐 아이를 갖게 될까 노심초사 하는 모습이 담겼다 /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압구정 백야' 김영란, 이주현-금단비 사고칠까 한달음에 작업실 行…한진희 동행

'압구정백야' 김영란이 아들 이주현의 사랑에 괴로워했다.

9일(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1회에서는 달란(김영란)이 아들 선중(이주현)과 효경(금단비)가 혹여나 사고를 쳐 아이를 갖게 될까 노심초사 하는 모습이 담겼다.

달란은 장훈(한진희)과 함께 대화를 하면서 마음이 가벼워지기는 커녕 점점 더 고민이 깊어지는 것을 느꼈다. 워낙 아들에 대한 믿음과 애정이 깊었기 때문. 게다가 장훈이 둘이 만약 달란의 반대를 꺾기 위해 임신을 하면 돌이킬 방법이 없다는 말까지 하자 달란의 애간장은 더욱 탔다.
혼자 선중과 효경의 함께 있는 모습을 감당하기 어려웠던 달란은 장훈에게 같이 가달라고 청하고 한달음에 선중의 작업실로 달려갔다. 작업실 외부에서부터 불이 꺼져있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더 철렁했던 달란은 숨을 겨우 가다듬고 작업실로 들어갔다.

선중과 효경의 이름을 부르며 들이닥친 달란은 작업실을 방마다 뒤지며 혹여나 선중과 효경의 다정한 모습을 보게 되진 않을까 겁나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결혼에 얼마나 반대를 하는 마음인지 짐작하게 했다.

아들의 결혼에 결사 반대를 외치는 달란을 두 사람은 어떻게 설득하게 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