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압구정백야' 박하나가 강은탁 앞에서 정삼희 작가 이효영의 외모를 칭찬했다.
11일(수)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3회 예고에서는 정삼희 작가(이효영)의 보조작가로 일했던 백야(박하나)가 화엄(강은탁) 앞에서 칭찬을 하는 모습이 담긴다.
103회 예고에 따르면 백야는 화엄의 사무실에서 정작가와 만나 인사를 건넸다. 오늘 정작가의 모습이 멋있다는 것. 백야의 칭찬을 기분 좋게 들은 정작가는 백야의 손에 은근하게 스킨쉽을 하면서 장난을 걸어 마치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듯 보였다. 이에 화엄은 백야와 정작가를 번갈아 바라보며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백야가 자신만을 사랑해 독신선언까지 한 화엄 앞에서 정작가를 칭찬한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 과연 화엄은 두 사람이 친해지는 모습을 이대로만 바라보고 있을지도 관심이 쏠렸다.
한편, 선중(이주현)과 효경(금단비)의 사랑에 점점 먹구름이 드리워진 가운데 두 사람의 사랑은 어떤 결과를 맞게 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