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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꿈 철석같이 믿고 중대 결정 내린 이주현, 금단비와 천생연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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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꿈 철석같이 믿고 중대 결정 내린 이주현, 금단비와 천생연분 주장

'압구정 백야' 11일(수)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3회에서는 선중(이주현)이 효경(금단비)에게 자신이 꾼 꿈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 백야' 11일(수)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3회에서는 선중(이주현)이 효경(금단비)에게 자신이 꾼 꿈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압구정 백야' 꿈 철석같이 믿고 중대 결정 내린 이주현, 금단비와 천생연분 주장

이주현이 금단비에게 꿈을 꾼 내용을 전하며 굳게 믿는 모습을 보였다.

11일(수)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3회에서는 선중(이주현)이 효경(금단비)에게 자신이 꾼 꿈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선중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와 자신에게 반지를 주는 꿈을 꾼 바있다.

효경은 선중과 자신으로 인해 사이가 틀어진 백야(박하나)와 선지를 걱정했다. 현재 둘의 사랑은 백야만이 응원하고, 모두가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 이에 선중은 아무 걱정하지 말라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려고 있다. 이에 선중은 효경에게 '우리가 연분'인 근거로 자신이 꾼 꿈의 내용을 제시했다.
선중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면서 꿈의 내용을 전하고는 마음쓸 필요 없다고 전했다. 자신의 꿈을 전적으로 믿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효경은 꿈의 내용을 너무도 철석같이 믿는 선중에게 다소 의아한 반응을 보였지만 선중은 꾼 꿈이 자신의 중대사의 결정을 내리는 중요한 기준으로 여기는 듯해 시청자들에게 의아함을 자아냈다.

한편, 선중과 효경의 사이를 극렬하게 반대하며 백야와 절교선언까지 한 선지가 앞으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방해를 하게 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