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하나가 강은탁과 유레카 유승옥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긴장을 했다.
13일(금)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5회에서는 드라마 성공 기원 파티에 백야(박하나)와 화엄(강은탁)을 비롯해 지아(황정서), 정삼희 작가(이효영), 유레카(유승옥) 등이 참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백야는 유레카가 등장하는 순간 긴장했다. 앞서 화엄이 유레카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크게 관심을 보여 백야를 자극한 바 있다. 파티에서는 그 반대였다. 유레카는 화엄을 보는 순간 노골적인 관심을 보이며 춤을 함께 추자고 청하기도 했다. 하지만 화엄은 노래를 불러달라고 잠시 유레카를 떼어놨다.
화엄에게 노골적인 관심을 보이는 유레카가 백야와 화엄 사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