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압구정백야' 박하나, '여느 남자' 같지 않은 키다리 오빠 강은탁과 한밤중 '알콩달콩'

글로벌이코노믹

'압구정백야' 박하나, '여느 남자' 같지 않은 키다리 오빠 강은탁과 한밤중 '알콩달콩'

'압구정백야' 16일(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6회에서는 화엄(강은탁)이 한밤중, 백야(박하나)를 찾아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백야' 16일(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6회에서는 화엄(강은탁)이 한밤중, 백야(박하나)를 찾아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압구정백야' 박하나, '여느 남자' 같지 않은 키다리 오빠 강은탁과 한밤중 '알콩달콩'

'압구정백야' 박하나가 한밤중에 강은탁과 데이트를 했다.

16일(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6회에서는 화엄(강은탁)이 한밤중, 백야(박하나)를 찾아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화엄은 백야와 나단(김민수)의 추억이 깃든 모나카를 사 백야를 찾아왔다. 백야는 한밤중에 자신을 찾아온 화엄을 웃으며 맞았다. 마치 언제 어느때나 얼굴을 봐도 기분이 좋은 연인사이, 썸 단계의 남녀같은 모습이었다.
화엄은 백야에게 앞으로는 마음아프게 할 일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하고는 과거 백야를 가슴에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망설였던 마음을 고백했다. 그 때 망설였기 때문에 현재 벌을 받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화엄은 모나카를 바라보며 나단을 언급, 백야의 죽은 남편 나단까지 받아들일 것임을 드러냈다.

이어 화엄은 앞서 백야의 생일파티 때 백야가 팔짱을 낀 것을 언급, 행복했음을 밝혔다. 백야 또한 자신의 생일을 깜짝 축하해준 화엄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백야는 화엄이 여느남자 같이 여배우에게 큰 관심을 보이는 사람인 줄 알았다고 전하며 오해를 했음을 밝혔다. 또 화엄을 키다리 오빠라도 칭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 진전을 기대하게 했다.

화엄이 집을 나가겠다고 선언, 백야의 집 근처로 이사를 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두 사람의 물리적인 거리가 관계 진전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