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압구정백야' 박하나가 한밤중에 강은탁과 데이트를 했다.
16일(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6회에서는 화엄(강은탁)이 한밤중, 백야(박하나)를 찾아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화엄은 백야와 나단(김민수)의 추억이 깃든 모나카를 사 백야를 찾아왔다. 백야는 한밤중에 자신을 찾아온 화엄을 웃으며 맞았다. 마치 언제 어느때나 얼굴을 봐도 기분이 좋은 연인사이, 썸 단계의 남녀같은 모습이었다.
이어 화엄은 앞서 백야의 생일파티 때 백야가 팔짱을 낀 것을 언급, 행복했음을 밝혔다. 백야 또한 자신의 생일을 깜짝 축하해준 화엄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백야는 화엄이 여느남자 같이 여배우에게 큰 관심을 보이는 사람인 줄 알았다고 전하며 오해를 했음을 밝혔다. 또 화엄을 키다리 오빠라도 칭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 진전을 기대하게 했다.
화엄이 집을 나가겠다고 선언, 백야의 집 근처로 이사를 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두 사람의 물리적인 거리가 관계 진전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