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압구정백야' 박하나와 이효영이 뜬금없이 헐리우드 여배우의 외모를 험담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와 정작가(이효영), 화엄(강은탁)이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화엄은 앞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온 백야와 정작가에 마음이 쓰였던 상태. 하지만 둘은 계속 쿵짝을 맞춰가며 마음이 통하는 대화를 나눴다. 백야와 정작가의 대화의 주제는 헐리우드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로 옮겨갔다.
듣고 있던 화엄은 이해할 수 없다는 황당한 표정을 지었지만 둘의 여배우 외모 험담은 계속 돼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