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TBC 새 금토 드라마 '하녀들'의 후속으로 방송 될 '순정에 반하다'에서 공개된 스틸은 평소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소문난 정경호와 윤현민 두 배우의 다른 장소이지만 비슷한 분위기가 담겨 있어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각기 다른 장소에서 리허설 중인 것으로 보이는 정경호와 윤현민의 모습이다.
두 배우 모두 머리를 고정하는 똑같은 핑크색 핀을 착용한 채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언밸런스 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뿜어낸다.
마지막으로 편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정경호는 팬들의 폭소를 유발하며 특유의 유쾌 발랄한 매력을 듬뿍 선보이고 있다.
한편, 정경호는 '순정에 반하다'에서 냉철한 기업사냥꾼 '민호'역으로, 윤현민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엄친남 '준희'역으로 열연하며 극의 흐름을 이끌 예정이다.
이들은 특히 극중에서 '순정'(김소연 분)을 동시에 사랑하는 두 남자의 모습으로 흥미진진한 삼각관계를 드러낼 것을 예고해 극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경호, 윤현민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인기리에 방영됐던 JTBC 드라마 '무정도시'를 통해 친분을 쌓은 후 유지했으며 현재까지도 연예계 대표 '브로맨스'라 불릴 정도로 친하다.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로 오는 4월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