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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황정서-정삼희 작가, 극과 극은 통한다? 티격태격해도 은근 쿵짝맞춰 데이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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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황정서-정삼희 작가, 극과 극은 통한다? 티격태격해도 은근 쿵짝맞춰 데이트 '눈길'

'압구정백야' 17일(화)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7회에서는 지아(황정서)가 백야(박하나)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에 들렀다가 정작가(이효영)을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백야' 17일(화)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7회에서는 지아(황정서)가 백야(박하나)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에 들렀다가 정작가(이효영)을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처
'압구정백야' 황정서-정삼희 작가, 극과 극은 통한다? 티격태격해도 은근 쿵짝맞춰 데이트 '눈길'

'압구정 백야' 황정서와 이효영이 티격태격하면서도 단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17일(화)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7회에서는 지아(황정서)가 백야(박하나)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에 들렀다가 정작가(이효영)을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지아는 정작가에게 머뭇거리며 부끄럽게 함께 식사를 할 것을 청했지만 지아의 노력이 무색하게도 정작가는 단번에 거절하고 말았다. 곱게 자라고 남자에게 굽혀본 적 없던 지아는 정작가의 그런 태도에 분노, 정작가의 무례에 대해 쏘아붙였다. 이에 정작가는 지아의 밀어붙이는 모습에 넘어가 함께 식사를 하게 됐다.
티격태격 맞지 않는 것도 많았지만 결국 무사히 식사를 마친 둘은 함께 식당을 나섰다. 지아는 정작가에게 디저트는 자신이 사겠다면서 빙수를 먹으러가자고 청했지만 이번에도 정작가는 거절. 그러자 지나는 다시 한 번 먹으러가자고 강력하게 전했다. 정작가는 지아의 강력한 요청에 다시 한 번 지고 말았다.

지아를 따라 함께 빙수를 먹으러 택시까지 타고 간 둘은 티격태격했지만 쿵짝이 잘 맞는 남녀의 모습을 보여 앞으로 관계 진전을 기대하게 했다.

백야에게로 눈길을 보내던 정작가의 관심이 언제쯤 지아에게 넘어가게 될지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 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