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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박하나-강은탁, 쇼핑→저녁식사→산책+좋고 좋다 대화까지 연인포스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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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박하나-강은탁, 쇼핑→저녁식사→산책+좋고 좋다 대화까지 연인포스 물씬

'압구정백야' 18일(수)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는 야야(박하나)와 화엄(강은탁)이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백야' 18일(수)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는 야야(박하나)와 화엄(강은탁)이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압구정백야' 박하나-강은탁, 쇼핑→저녁식사→산책+좋고 좋다 대화까지 연인포스 물씬

'압구정 백야' 박하나와 강은탁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전했다. 둘은 서로에게 질투도 하고 좋아한다는 고백도 하면서 여느 연인들과 같은 시간을 보냈다.

18일(수)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는 야야(박하나)와 화엄(강은탁)이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하지만 야야와 화엄은 사귀자는 말만 하지 않았을 뿐 서로에 대한 호감을 물씬 풍기는 시간을 보냈다.

화엄은 야야의 동안 외모를 칭찬하며 앞으로 40살이 넘은 후에도 주름 하나 없는 동안일 것이라고 간지러운 칭찬도 했고, 야야는 화엄의 칭찬에 부끄러운 듯 받아들였다. 이어 화엄은 야야에게 자신의 친구가 결혼을 하자마자 취향이 안맞아서 이혼했다면서 야야와 자신은 먹는거 취미 그림을 좋아하는 것까지 닮았다고 은근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야야 또한 화엄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화엄은 야야에게 일순이라는 것. 화엄 또한 야야가 자신에게 일순위라고 전하자 야야는 다시 한번 떠봤다. 가족 다음에 이순위가 아니냐 물었다. 하지만 화엄은 야야에 대한 감정은 식구들에게 향한 감정과 다르다면서 야야의 의도를 간파해 듣기 좋은 말을 전했다.

야야 또한 화엄의 호감 가득한 말에 팔짱을 끼며 애정을 드러내 마치 연인과 같은 포스가 물
씬 드러났다.

야야와 화엄의 관계가 진전되는 모습을 보일지 MBC 일일극 '압구정 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