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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정작가 이효영, 황정서 마음에 담았나…생각하며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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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정작가 이효영, 황정서 마음에 담았나…생각하며 '웃음'

'압구정 백야' 18일(수)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최준배)' 108회에서는 정작가(이효영)이 지아(황정서)를 생각하며 웃음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 백야' 18일(수)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최준배)' 108회에서는 정작가(이효영)이 지아(황정서)를 생각하며 웃음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압구정 백야' 정작가 이효영, 황정서 마음에 담았나…생각하며 '웃음'

'압구정백야' 정삼희 작가 이효영이 황정서와 함께 있던 시간을 되새겼다.

18일(수)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최준배)' 108회에서는 정작가(이효영)이 지아(황정서)를 생각하며 웃음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작가와 지아는 함께 식사를 하며 좀 더 친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지아는 정작가에 대한 호감을 더욱 깊게 가지게 됐고, 정작가는 지아에게 갖고 있던 안좋았던 감정을 털어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정작가는 혼자 있는 시간에도 지아를 떠올렸다. 전날 식사를 하고 디저트를 먹으면서 지아의 통통 튀는 매력과 말들을 떠올렸다. 지아는 순진한듯 조금은 백치미도 있는 듯 정작가를 웃게 했고, 정작가는 지아와 함께 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정작가는 백야를 향한 감정을 접고 지아에게 마음을 옮기게 될지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