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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이보희의 쎄한 여자의 직감, 한진희-김영란 사이에 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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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이보희의 쎄한 여자의 직감, 한진희-김영란 사이에 뭔가 있다?!

'압구정백야' 20일(금)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 백야' 110회에서는 식사를 하는 도중 쿠킹스쿨 이야기가 언급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백야' 20일(금)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 백야' 110회에서는 식사를 하는 도중 쿠킹스쿨 이야기가 언급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처
'압구정백야' 이보희의 쎄한 여자의 직감, 한진희-김영란 사이에 뭔가 있다?!

'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남편 한진희의 병원에 김영란의 쿠킹스쿨이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20일(금)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 백야' 110회에서는 은하(이보희)와 장훈(한진희), 지아(황정서), 야야(박하나)가 함께 식사를 하는 도중 쿠킹스쿨 이야기가 언급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아는 야야에게 연기연습을 위해 쿠킹스쿨을 가지 못했다고 말하며 이야기가 시작됐다. 이에 지아가 쿠킹스쿨을 다니는줄 몰랐던 엄마 은하는 무슨 쿠킹스쿨이냐고 물었고 지아에 의해 쿠킹스쿨이 달란이 운영하는 곳이고, 그 곳이 장훈의 병원에 있다는 사실 또한 전해듣게 됐다.
은하는 순간 표정이 굳었다. 장훈과 달란이 이전부터 친하게 지내고 있었고,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면 무슨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직감한 것. 은하는 바로 그게 누구의 생각인지 묻고 백야는 자신의 의견이라고 실토했다. 이에 은하는 굳은 얼굴로 백야를 바라보며 기분나쁘다는 표정을 지었다.

은하의 걱정은 현실로 일어나게 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