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압구정백야' 김영란과 백옥담이 이주현과 금단비의 결혼을 허락하고도 빨리 헤어지길 기원했다
20일(금)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최준배)' 110회에서는 달란(김영란)과 선지(백옥담)이 효경(금단비)의 흠을 들추며 빨리 헤어지기를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선지는 둘의 결혼을 방해하는 데에서 빠졌고, 달란은 선중과 효경의 결혼에 단서를 붙여 일단은 허락한 상황. 하지만 둘의 꿍꿍이는 또 있었다. 선중과 효경이 잠시 살다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라며 선중이 이어 다른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희희낙락 바랐다.
달란의 집으로 들어가 살기로 한 효경과 준서, 선중의 앞날에 또 어떤 사건이 일어나게 될지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